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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대비하는 건강관리법,더위먹었을때 대처하기 점차 일찍 시작되어 길게 지속되는 여름. 무더위, 폭염에 대비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주변 취약계층을 도울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살펴본다. 또한 더위먹었을때 대처법과 반대로 냉방병에 대비하는 방안을 살펴본다. 장마가 끝난 뒤 심한 무더위가 지속되는데 찜통더위와 함께 찾아오는 폭염이라는 불청객은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기도 한다. 무더위에도 취약계층이 있다?! 무더울 땐 이런분들이 더 조심해야한다 1. 75세 이상 어르신 2. 홀로 사시는 어르신 3. 만성질환자 특히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에는 무더위로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더 주의해야한다. *만성질환이란? 고혈압, 심장병, 당뇨, 뇌졸중 등 질환으로 인하여 치료를 받고 있거나 약 투여중인 대상자 홀로 사시는 어르신 도울 수 있는 방법은? 건강상담과 복지.. 2022. 7. 6.
자가 혈당측정 방법 배우기 당뇨병은 대표적인 만성질환으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질병이다. 평소에 자주 혈당을 측정하여 건강수첩을 만들어 기록하고, 식사와 운동량,몸상태등도 함께 기록하여 혈당변동 원인을 파악하고 효과적으로 혈당관리를 한다. 당뇨환자에게 필요한 자가관리 실천방법에 대하여 알아본다. 자가관리 실천하기 혈당측정은 얼마나 자주 해야 할까? 측정빈도는 개인의 상태를 고려하여 1일 1~3회 이상 재보는 것이 좋다. 측정은 아무때나 하는 것이아니라 먹으면 혈당이 올라가는 것은 당연하기 때문에 측정시간을 정확히 지켜서 재야지만 유의미한 검사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측정시간은 보통 식사전, 식사2시간후, 잠자기 전에 재는 것이 정확한 결과를 비교하기 좋다. 또한 당뇨인의 몸상태가 좋지 않거나 저혈당 증세가 있을때 측정하여 수치를 .. 2022. 6. 28.
당뇨약을 꼭 먹어야 할까? 당뇨병 합병증의 위험성 당뇨병을 관리하지 않고, 치료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당뇨병 증상이 악화되고 대사이상으로 인하여 여러가지 혈관 합병증이 발생한다. 따라서 삶의 질이 나빠지고 사망률이 높아진다. 당뇨합병증에 대하여 알아본다. 당뇨병과 합병증 고혈당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급성합병증으로 당뇨병성 혼수와 저혈당이 있으며, 만성 합병증으로 혈관 및 신경에 발생하는 대혈관 합병증과 미세혈관 합병증이 있다. 급성합병증 급성합병증에는 혈당이 지나치게 높아서 나타나는 고혈당성 혼수, 케톤산혈증이 있고 반대로 혈당이 너무 낮아져서 나타나는 저혈당이 있다. 고혈당성 혼수 : 과식과 인슐린 부족으로 처음에는 다뇨 현상이 있다가 심해지면서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위장장애까지 동반되어 탈수로 인하여 혼수에 빠질 수 있다. 반드시 입원치료하여 .. 2022. 6. 24.
고혈압 저염식이 건강관리TIP 고혈압 환자들에게 짜게 먹지 말라는 말은 많이 들어본 교육일것이다. 염분제한 식이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염분을 줄일 수있는 식품과 조리법 등을 알아본다. 식사요법이란? 식사요법, 식이요법은 질병을 적극적으로 치료하기 위해 정상식사를 수정함으로써 소화흡수를 용이하게 하고 나아가 증상을 호전시키는 중요한 보조 의료요법이다. 식이요법은 환자 자신의 건강을 위해 스스로 할 수 있는 최선, 최고의 방법이므로 가족들의 지지와 의료인의 지지와 함께 환자 본인의 적극적이고 자신감 있는 자세가 요하게 된다. 고혈압 환자의 수분조절 및 염분 제한 신체의 수분량과 배설량 -신체의 수분량은 체중의 60퍼센트(여성은 50퍼센트)이고, 혈액의 양은 체중의 1/13정도가 된다. 예를 들.. 2022. 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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